
맨몸운동 전문 프랜차이즈 주식회사 제로키니(대표 곽대성)가 개발한 '제로키니 시스템'이 대한민국 운동과학 분야 대표 학술지인 한국체육과학회 학회지(2025년 10월호, 제34권 5호)에 공식 등재됐다. 산업 기반의 실제 트레이닝 시스템이 장기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문적 검증을 통과해 학회지에 실리는 사례는 국내 피트니스 업계에서도 매우 드문 일로 평가된다.
이번에 등재된 연구는 「1년간의 고강도 인터벌 맨몸운동 참여빈도가 신체조성 및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으로, 제로키니가 1년간 실제 회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고강도 인터벌 맨몸운동(HIIBT) 프로그램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담고 있다. 연구에는 곽대성 대표 인스트럭터가 제1저자로, 전수영 인스트럭터가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연구 결과, 제로키 프로그램은 체지방 감소, 골격근량 및 기초대사량 증가, 건강 관련 삶의 질(HRQoL) 향상 등 신체적·심리적 건강 지표에서 유의미한 개선을 보여, 제로키니가 구축한 프로그램 구조가 운동 지속률 향상과 건강 행동 변화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학술지 등재는 “현장의 장기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된 과학적 훈련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제로키니 브랜드 신뢰도 제고는 물론, 전문성을 갖춘 트레이너 영입과 근거 기반 운동을 원하는 회원 유입에도 직접적인 긍정 효과가 기대된다.
제로키니는 2015년 울산 삼산점을 시작으로 현재 울산·부산권에서 1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강도 맨몸운동 기반 그룹 PT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특히 중장년층의 체력 향상, 체중 관리, 건강 기능 회복 분야에서 꾸준한 만족도를 보여 지역사회 중심 피트니스 모델의 모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제로키니는 “이번 학술지 등재는 제로키니 시스템이 단순한 운동 브랜드의 수준을 넘어 ‘과학으로 검증된 맨몸운동 프랜차이즈’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사건”이라며 “앞으로도 연구·교육 기반의 프리미엄 운동 모델을 전국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비지니스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출처 : 비지니스코리아 (https://www.businesskorea.co.kr) / 김은진 기자 pr@businesskorea.co.kr
맨몸운동 전문 프랜차이즈 주식회사 제로키니(대표 곽대성)가 개발한 '제로키니 시스템'이 대한민국 운동과학 분야 대표 학술지인 한국체육과학회 학회지(2025년 10월호, 제34권 5호)에 공식 등재됐다. 산업 기반의 실제 트레이닝 시스템이 장기간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문적 검증을 통과해 학회지에 실리는 사례는 국내 피트니스 업계에서도 매우 드문 일로 평가된다.
이번에 등재된 연구는 「1년간의 고강도 인터벌 맨몸운동 참여빈도가 신체조성 및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으로, 제로키니가 1년간 실제 회원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고강도 인터벌 맨몸운동(HIIBT) 프로그램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담고 있다. 연구에는 곽대성 대표 인스트럭터가 제1저자로, 전수영 인스트럭터가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연구 결과, 제로키 프로그램은 체지방 감소, 골격근량 및 기초대사량 증가, 건강 관련 삶의 질(HRQoL) 향상 등 신체적·심리적 건강 지표에서 유의미한 개선을 보여, 제로키니가 구축한 프로그램 구조가 운동 지속률 향상과 건강 행동 변화에 실질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번 학술지 등재는 “현장의 장기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된 과학적 훈련 시스템”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는 제로키니 브랜드 신뢰도 제고는 물론, 전문성을 갖춘 트레이너 영입과 근거 기반 운동을 원하는 회원 유입에도 직접적인 긍정 효과가 기대된다.
제로키니는 2015년 울산 삼산점을 시작으로 현재 울산·부산권에서 18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고강도 맨몸운동 기반 그룹 PT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특히 중장년층의 체력 향상, 체중 관리, 건강 기능 회복 분야에서 꾸준한 만족도를 보여 지역사회 중심 피트니스 모델의 모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제로키니는 “이번 학술지 등재는 제로키니 시스템이 단순한 운동 브랜드의 수준을 넘어 ‘과학으로 검증된 맨몸운동 프랜차이즈’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사건”이라며 “앞으로도 연구·교육 기반의 프리미엄 운동 모델을 전국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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